임흥순

Heung-soon Im

미술작가이자 영화감독이다. <비념>(2012), <위로공단>(2014), <려행 >(2016), <교환일기>(모모세아야와 공동연출, 2018), <우리를 갈라놓는 것들>(2019) 등의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를 연출했으며, 최근 개인전으로 전시(2017, 서울)와 <고스트 가이드>(2019, 서울) 전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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