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Jin Hee Park

1969년 섬진강변에서 태어나 그림을 좋아하는 유년시절을 보내며 결국 미술대학을 졸업하였다.
1995년부터 창작활동을 시작하여 여우야 여우야! (1997). 이건상자야 (2000) 숨을쉬다(2006~2007)3번의 개인전과 가칭 삼백개의 공간전, 청년비엔날레, 조국의 산하 전, 통일 미술제, 평화미술제, 살림하는 붓질 전, 제주 4.3 미술제, 할로영산 전, 아시아 그리고 쌀 전 등 100여회의 전시에 참여하였다.
2013년 제주로 자발적 유배를 떠나와 하늘과 바람사이 사부작 사부작 삶을 짓고 있다.
살아져
살아져
살아져
지금 여기 이렇게 살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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