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경

Mi-kyeong Yang

양미경은 1966년 제주 삼도일동 이앗골에서 태어나 애기동백 아기진달래가 피고 지고 다시 피는 서필원(西筆苑) 골방(滑房)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다. 4.3을 마주친 경험은 화가 양미경을 다시 그리기로 마주하게 이끌었다. 봄으로 시지각을 품고 몸으로 시지각을 낳고자 몸과 살로 지속시켜 나가고 있다. 2020년 인도네시아 발리 Tonyraka Art Gallery에서 개최한 METAMORPHOSIS(탈바꿈)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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